○ 전주시(시장 송하진)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2. 21(금) 사회복지담당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전지역 확대에 따른 사업설명회와 업무 교육을 실시한다.
○ 기존 2개권역 6개동을 중심으로 진행해오던 드림스타트 사업은 올해부터 전주시 전지역 33개동 아동을 대상으로 확대 추진한다. 따라서 저소득 아동의 맞춤형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을 위한 드림스타트사업에 대해 양구청 사회복지공무원, 각 동 주민센터 아동복지 담당공무원, 통합사례전문요원들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방향과 업무 교육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아동복지 실무담당자 45명에게 드림스타트 사업이 전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사각지대의 고위험 아동 발굴에 대한 각 기관의 협조, 올해 처음 실시되는 지역아동센터 및 부처통합 돌봄 사업에 대한 안내, 그리고 지역아동센터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던 모범 사례와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타 선진 지역의 성공 사례 발표 등이 이어졌다.
○ 드림스타트사업은 2011년 4월 덕진센터가 첫 개소 후 2012년 완산센터를 추가 개소하였고 2014년에는 전주시 전 지역으로 확대 실시하게 됨으로써 완산센터와 덕진센터를 중심으로 전주시 전역을 아우르는 명실공히 아동복지 서비스의 주춧돌로써 확고부동하게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 이숙이 여성가족과장은 “가난한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수 있도록 우리 지역사회 모두가 지켜봐주고 도와주어야 한다”며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발판으로 앞으로 전주시드림스타트사업이 아동복지의 중심축으로써 그리고 조정자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5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