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전주시협의회(회장 박오상)는 2014.12.23.(화) 09:00부터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50명의 회원들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 저소득 세대 및 장애인,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게 전해줄 사랑과 정성으로 버물어진 맛있는 김장김치를 담그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 이번 행사는 동절기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철 필수 음식인 김장김치를 지원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 박오상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으로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게 드실 것을 생각하면 보람되고 주변의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전주시협의회는 믿고 사랑하는 좋은 사회건설을 위하여 진실?질서?화합을 이념으로, 영호남 교류 화합행사, 환경 정화활동 및 태극기 달기운동, 귀성객 무료가족사진 촬영 및 효행선행시민 발굴시상” 등 건전한 가정,행복한 전주만들기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시민소통담당관, 281-5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