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횡단보도 보행신호등 개선사업 지속 추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14

○ 전주시는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6월말까지 횡단보도에 인식성이 좋은 숫자형 잔여시간표기시 및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확충사업을 추진한다.

 

○ 숫자형 잔여시간표시기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녹색등이 켜진 후 건널 수 있는 잔여시간을 인식성이 좋은 숫자로 표시하여 무리한 도로횡단을 사전 예방하고, 음향신호기는 시각장애인이 횡단보도 보행시 음향으로 신호안내를 할 수 있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라 전주시는 그간 관내 횡단보도 보행신호등에 숫자형 잔여시간표시기 및 시각장애인을 음향신호기 설치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현재 숫자형 잔여시간표시기 1,294개와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300개가 운영되고 있다.

 

○ 전주시는 올해 사업추진을 위해 편도 3차선이상 도로, 학교 앞은 편도 2차선 도로 중 보행자 통행량이 많고,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역, 스쿨존 주변 도로 중 미설치 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사업비 45백만원을 투자하여 숫자형 잔여시간표시기 64대 및 음향신호기 26대를 오는 6월말까지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 시는 이밖에도 야간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횡단보도 조명등 설치, 무단횡단사고 다발지역내 무단횡단방지 차선분리대 설치 등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어린이?노인보호구역개선사업도 적극 추진하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교통정책과, 281-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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