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시민이 만족하는 클린로드 조성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8-13

○ 전주시 완산구는 전주를 찾는 내방객 및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 및 하천환경 제공을 위해 8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관내 도로변 및 하천 산책로의 제초 작업을 실시한다.

 

○ 특히, 다가오는 고유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포근함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심 도로 및 하천환경 제공을 위하여 추석연휴 전까지 관내 전 구간 제초작업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 구는 주요도로 및 외곽 도로를 중심으로 여름철에 자란 도로변 및 인도(16개 노선 260km) 제초작업과 하천 내 산책로(28km) 및 진입로 등 하천 풀베기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현재 구는 백제대로 등 관내 16개 노선 도로 및 인도에 대하여 제초작업 용역을 선정, 신속한 작업으로 주요 도로와 인도 정비를 하였다. 인도의 제초작업은 블록 사이의 잡초까지 제거해야하는 작업으로 작업시간이 몇 배 이상 소요되는 애로사항이 있어 각 동 자생단체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가능 인력 총동원하여 이면도로 및 보행자 전용도로 등 소규모 도로까지 정비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 또한, 하천 생태계를 보전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과 산책로 등을 대상으로 제초작업을 실시한다. 지난 5월∼6월 하천 산책로 와 둔치 주변의 풀베기 사업을 완료하였다. 이어 8월부터 2차 풀베기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전 청원 현장행정 출근의 날을 통해 제초 작업을 우선 실시할 예정이다.

 

○ 구는 산책로 및 진입로, 운동기구 주변 풀베기 작업뿐아니라 하천 내 설치된 각종 운동기구 및 각종 편의 시설물에 대해서도 정비하고, 공공근로 및 공익근무자 등 가동 인력을 총 동원 하여 하천 내 각종 오염물질 및 쓰레기 수거도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 완산구 관계자는 “주요도로 및 외곽도로 이외에도 민원이 발생하는 미확인 구간 등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추가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지속적인 제초작업을 통해 지역주민은 물론 관내 주요 관광지를 찾는 내방객에게 보다 쾌적한 도시미관과 하천 환경을 제공, 품격 높은 전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설과, 220-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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