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장암 예방을 위한 건강특강 실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22

- 전주시와 전북대학교병원 공동주관


○ 전주시는 전북대학교병원과 공동주관으로 전주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덕진구청 강당에서 전주시민 400명을 대상으로 대장암 예방을 위한 건강특강을 실시하였다.

 

○ 전북대학교병원 이민로 외과 교수는 식생활 서구화로 대장암 발병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대장암 예방을 위한 올바른 식생활 개선 및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임상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다.

 

○ 이민로 교수는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예방을 위해서는 금연, 균형잡힌 식사, 술은 하루에 두잔이내, 하루 30분이상의 적절한 운동과 함께 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정기 건강검진을 반드시 받아 암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 치료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며, 특히, 만 50세 이상이 되면, 1년에 1회 이상 대변(분변잠혈반응)검사를 통해 대장암 발병징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 한편, 건강특강에 앞서 김승수 전주시장, 전북대학교병원 정성후 병원장이 참석하여 향후에도 전주시와 전북대학교병원이 전주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 김경숙 보건소장은 “건강을 잃으면 가족과 정다운 이웃을 모두 잃게 되므로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우리 부모와 형제·자매는 물론 이웃의 행복을 지켜서 따스한 봄날의 꽃처럼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281-635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