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부시장 김송일)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임경진)는 여성직업능력개발 무료교육과정(8개과정 180명)을 개설하고 이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 오는 3월 18일(화) 오전 10시 30분 무료직업교육과정에 대한 설명회를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이날 직종설명회에서는 무료직업교육 8개 과정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설명후 개별 과정에 대한 1:1 자세한 직업상담도 진행한다.
○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국비무료과정은 급식조리사 양성과정(4.7개강/24명), 창의력 수리과학 지도사(4.18일 개강/24명),전산회계전문가(4.7 개강/24명),ITQ 마스터(5.14개강/24명),결혼이민여성 영어강사과정(4.22개강,20명)이며 교육기간은 3∼4개월이다.
○ 또한 기업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탄소융합부품소재 여성인력양성(4.28 개강/20명), 기업맞춤 사무원(4.14 개강,20명) 교육을 3개월간 진행한다.
○ 아울러 여성들의 섬세함과 강점을 토대로 한 여성친화직종 교육으로는 실버건강관리사(5.12 개강,24명) 과정을 2개월간 진행,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교육하여 관내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 재가노인시설 등에 취업을 연계한다.
○ 교육생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교육과정 신청은 이력서와 주민등록등본 지참하여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를 직접 방문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상담은 (☎232-2346∼7)로 문의하면 된다.
○ 전주시 여성가족과 이숙이 과장은 “전주시, 전라북도,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무료교육 과정으로 새로일하고 싶은 여성들이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잠재된 능력개발과 자격증 취득, 나아가 취업으로 연결되어 사회진출에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