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26일,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 자원위생과(과장 김동규)에서는 각종 폐기물 수거 민간위탁업체와 행정 간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이날 간담회에는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주)토우, 재활용품 수거업체 호남RC(주), 재활용품 수거업체인 전주시생활자원재활용센터, 음식물쓰레기 수거업체인 제국건설 등 4개 업체의 현장실무자와 자원위생과 과장 및 청소·폐기물 관련 담당자 등 총 8명이 참석하였다.
○ 두 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면도로 곳곳에 방치된 혼합쓰레기의 신속한 수거방안, 폐기물처리 수거업체간 유기적 협력체계 강화 방안 및 혼합폐기물 성상별 수거책임에 대해 논의하였다.
○ 김동규 자원위생과장은 “가로청소원과 수거업체간의 협조체계 강화로 불법 투기된 혼합쓰레기의 성상별 책임 분리수거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덕진구를 만들어 나가자는 데에 모두 뜻을 함께했다”며, “각종 폐기물 수거로 인한 위탁처리업체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수거업체별 순찰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청소 사각지대 해소와 쓰레기 민원발생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자원위생과, 270-6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