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없는 우리고장 푸른 전주만들기에 앞장서...
○ 전주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 1∼12. 15)동안 산불로 부터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자 산불방지대책본부운영 등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고, 12. 15일자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 특히, 주요산 정상 및 산불취약지에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 124명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감시 및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두었다.
○ 또한, 시민들이 많이 찾는 모악산, 건지산 등 주요등산로 입구에서 산불예방 및 경각심 고취를 위한 홍보활동으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 부터 지켜내 푸르고 아름다운 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였다.
○ 시 관계자는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었다고 해서 산불위험이 없는 것이 아니므로 등산객과 시민들께서는 산림내 흡연 및 인화물질 반입과 취사행위 금지는 물론 산림인접지에서는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안하기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 아울러, “2015년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산림과 인접한 농촌마을에 산불조심 계도문을 발송하고 산불취약지역에는 소각금지경고판, 현수막 설치와 더불어 주말에는 산행인구가 늘어나면서 입산자 실화가 산불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모악산, 건지산, 학산 등 입산자가 많은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홍보활동 강화는 물론 산불감시 가용인력을 총동원 경계근무와 순찰활동을 철저히 하는 등 신속한 초동진화체계 구축으로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 281-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