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산구, 도로변 환경정비 현장행정 추진!
○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현장 중심의 행동하는 구정을 운영하고 시민불편을 찾아 해결하는 적극적인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 15일 「전 직원 현장행정의 날」을 시행하였다.
○ 완산구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 및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답을 찾는 밀착행정을 펼치고자 필수 민원담당을 제외한 완산구 전 직원이 일제히 나서 오전 9시부터 현지 출장,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실시하였다.
○ 최근 잦은 우천으로 인하여 도로 및 인도 변에 잡풀 등이 무성하게 자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이 됨에 따라 현장행정 초점을 대도로변 잡풀제거 및 환경정비에 맞추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처리할 예정이다.
○ 완산구는 “전 청원이 참여하는 현장행정의 날 운영을 통해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살피는 적극적인 밀착행정을 실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보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공감과 소통의 감동 행정이 구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