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11일 각 과장 및 동장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행정 강화, 불법광고물 상시 정비, 공공근로사업 홍보 철저 등 구정 현안사항에 관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 특히, 참석자들은 해빙기에 겨우내 얼었던 지반이 녹음에 따라 대형공사장, 축대, 절개지 및 각종 공공시설에 대한 현장 활동을 강화하여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 한편, 주요간선도로 및 상가 밀집지역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위해 특별 정비반을 편성하여 공휴일, 야간에도 상시 제거활동을 펼쳐가기로 하고,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접수 등 홍보부족으로 시민에게 참여 기회를 주지 못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구정 시민 홍보에 철저를 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또한, 완산구청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구정운영을 위해 몸에 베인 친절행정 실천, 몸으로 뛰는 현장행정을 추진할 것을 당부하고, 올 6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관련 선거업무추진에 있어, 시민의 뜻이 그대로 선거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엄정중립, 공정한 업무처리 등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