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김송일 전주시장 권한대행 선거 엄정중립과 시설물 안전점검 철저히 하라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09

○ 김송일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공직기강 확립과 365일 안전도시 조성을 지시했다.

 

○ 김송일 권한대행은 9일 오전 간부회의에서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상급기관의 감찰 및 선관위의 감시활동이 강화되고 있으며, 공무원들의 선거중립이 각별히 요구되는 시기인 바, 선거분위기에 편승하지 않고 본연의 업무추진에 충실하는 등 공직기강을 확고히 확립할 것을 강력 주문했다.


   ?공무원 선거범죄 처벌 강화 관련 법률 개정사항 - 공무원은 직무와 관련하여 또는 지위를 이용하여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터넷, SNS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없으며,

    - 공무원의 선거범죄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공소시효는 10년임

 

○ 김송일 권한대행은 이어 365일 안전도시는 시민의 삶의질 향상의 바로미터로 추진되어야 하는 바, 최근 목포시 아파트 붕괴사건과 제2롯데월드 인명사고 등을 거울삼아 철저한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불감증’을 척결할 것을 당부했다.

○ 아울러, 봄철로 접어들면서 높아지는 기온으로 식중독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노인집단 급식시설에 대한 철저한 위생점검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어르신들의 일상에 보이지않는 행정지원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 또한, 최근 신용카드사, KT등 공공기관의 개인정보유출에 이어 A시청 공무원이 사적인 의도로 국가기관의 전산시스템을 활용하여 유출한 사실이 적발되는 등 개인정보보호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으로, 업무상 자체 관리하는 개인정보들이 내부 직원에 의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직원 의식교육과 시스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여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념할 것을 지시했다.

○ 이어서, 혁신도시 시설물 인계인수 및 정주여건 조성을 빈틈없이 추진하여 이전기관과 함께 아파트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 김송일 권한대행은 “모든일에 처음처럼 끝까지 집요하게 최선을 다하는 ‘진돗개 정신’으로 업무추진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강조하면서, “66만 시민이 불편을 느끼지않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나갈 때 보이지 않는 행정의 위력이 돋보이는 것으로, 한치의 빈틈없이 주요 시정현안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기획예산과, 281-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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