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자원공사 전북지역본부는 12 23(화) 어려운 가정을 돕고자 2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행복한가게에 전달했다
○ 4년전부터 연탄을 지원해온 수자원공사 전북지역본부는 올해는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 30세대를 선정 받아 겨울이불 30개와 생필품(화장지 30세트)을 준비하여 사랑탄 은행을 운영하는 행복한가게에 전달하였다.
○ 이 물품을 전달 받은 행복한가게는 사랑탄은행을 운영하는 5개동(노송동, 완산동, 동서학동, 팔복동, 교동)으로부터 6세대씩을 선정 받아 각 주민센터에 전달하였다.
○ 수자원공사 전북지역본부장(고양수)은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해마다 연탄배달을 해왔으나 올해는 이불과 생필품을 전해드리게 되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받는 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고 훈훈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