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2016년도 국가예산 확보활동 총력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6-22

- 시 간부공무원들,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위해 전주출신 국회 예결의원들 방문
- 전주시 현안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국가예산 반영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피력
- 국회 예산심의에 앞서 기재부 심의과정에 적극대응·예산 확보 및 삭감 방치 위해 총력

 

○ 전주시가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내년도 신규 사업 관련 국가예산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 시는 2016년도 국가예산 주요사업에 대한 증액과 부처 반영 예산의 삭감방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포함 요구 등을 건의하기 위한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 시는 먼저 기획재정부를 대상으로 내년도 신규 사업 중 예산반영의 규모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거나 부족하게 반영된 사업들에 대한 국비확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주요 대상사업은 ‘전주 글로벌 3D프린팅 융복합센터 구축사업(50억원)’, ‘국립 보훈요양원설립(89억원)’, ‘전주생태동물원 조성사업(50억원)’, ‘송천1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10억원)’, ‘진북초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10억원)’ 등 5개 사업이다.

 

○ 시는 해당 사업들에 대한 국가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재 기재부를 상대로 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적극 알리고 있다.

 

○ 시는 이와 함께 ‘전주탄소섬유 지역특화산업단지(2,280억원)’, ‘메가탄소밸리 기반구축(5,500억원)’, ‘한국소리창조원 조성사업(1,570억원)’ 등 대규모 사업들이 내년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포함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있다.

 

○ 시는 이밖에 계속사업 가운데 요청 예산보다 국가예산 반영액수가 적은 ‘전주천 고향의강 정비사업(36억원)’, ‘야전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93억원)’, ‘전주초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40억원)’, ‘매화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55억원)’에 대한 국비도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 이에 앞서 시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과정이 예정된 오는 9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게 되는 기재부를 상대로 본격적인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돌입했다.

 

○ 이를 위해 시는 지난 8일 ‘2016년도 국가예산 확보활동 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처별 예산반영상황 보고와 함께 향후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 또한, 기획재정부의 1차 부처별 심의일정에 맞춰 국·소장과 과장 등 간부들이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 이와 관련, 민선식 기획조정국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들도 이날 국회를 방문해 최근 선임된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들과 김윤덕, 이상직, 김성주 의원 등 전주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에게 시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국가예산 반영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피력했다.

 

○ 한편 내년도 국가예산은 지난 5일 각 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넘겨져 국회에 제출되는 9월 11일까지 3차에 걸쳐 심의가 진행되며, 기재부는 다음달 3일까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1차 심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기획예산과, 281-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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