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에서는 봄철 문화축제 등 각종 행사를 준비하며 전주를 찾는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주?야간, 휴일까지 불법광고물 정비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5월 1일 제15회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이어지는 한지문화축제, 전주 단오제 등 축제와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다양하게 개최되는 행사가 줄을 이어, 원활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행사장 주변과 전주역, 터미널 및 대학로 등 다중이용장소, 숙박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정비반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봄철 문화축제에 참여하는 시민과 외부관광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덕진구에서도 축제를 대비해 사전 정비와 축제기간 시민보행과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현수막, 에어간판, 엑스베너 등 불법광고물을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 또한, 덕진구는 광고주 및 업주와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고정광고물에 대하여는 계고서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여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유동 광고물에 대하여는 즉시 철거 하는 등 현재까지 47건에 29백만원 과태료 부과와 25만건을 정비하였다.
○ 양영숙 덕진구경제지원과장은 “국제적인 행사를 비롯하여 개최되는 각종 행사에 전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쾌적한 전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하여 강력히 정비를 실시하겠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경제교통과, 270-6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