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인문학365 도리도리로 시작하는 재미진 강좌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9-25

-<찾아가는 동네유래이야기> 9월 한달 동안 20회 넘게 열려

 

○전주인문학365, <찾아가는 우리동네 유래이야기>강좌가 24일 송천초등학교에서 열렸다.

 

○ 문성숙(평생학습강사)강사는 먼저 아이들에게 고조선때부터 내려온  우리나라 전통육아법인 “도리도리”, “잼잼”, “곤지곤지”등을 적용해서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놀이로 시작했다.

 

○ 다음으로는 송천동의 유래는 옛날 영조가 시조묘를 조경단에 봉안할 때 영의정 김치인이 건지산 일대를 보고 만 여명의 사람이 활발하게 살 수 있는 자리라 하여 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이 많아 솔밭과 내를 연유하여 송천동이라고 하였다고 설명했다.

 

○ 아이들은 동네 지도를 보면서 조경단과 오송제, 황극단에 대해서 이어지는 강좌 시간 내내 예전에 몰랐던 신기한 이야기들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박재열 전주시평생교육과장은 “전주인문학365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우리 동네유래 이야기>는 9월 한 달 동안 20회가 넘는 강좌를 진행했다”고 말하면서 이 강좌를 통해 아이들에게 동네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길러주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우리 동네 유래 이야기>는 9월중 오송초와 송천초, 우전초, 용흥초 등을 포함하여 오는 11월까지 총 17개 학교를 찾아갈 44회 강좌가 열릴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81-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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