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지역아동센터 학교 지역사회 전문가 머리맞대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23

○ 취약계층 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해 전주시(여성가족과)가 초등·중학교 사회복지전담 교육전문가와 방과후 아동생활지도를 담당하는 지역아동센터와의 상호발전과 협력을 위해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지역자원 관계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전주시 취약계층 지역아동의 사례관리를 위하여 전주시 지역아동센터와 초등·중학교간의 기관 워크숍이 2014. 04. 23(수) 오후 1시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이루어졌다.

 

○ 전주시 거점형 지역아동센터인 도담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희애)와 해피아이넷 삼천효자동 주관으로 열린 이날 워크숍은 전주시 관내 센터장 30명과 학교에 근무하는 지역사회 교육전문가 20명 등 5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일장신대학교 최혜정교수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학교 전문가의 소통” 제하의 강연을 시작으로 설악산배움터지역아동센터 김동광 사회복지사의 ‘지역네트워크의 성공과 실패’에 실천사례 나눔까지 지역사회네트워크의 협력방안에 대한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와 학교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과 자원연계 등 취약계층 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 그동안 지역아동센터와 학교간의 연계가 필요하였으나 상호연계에 어려운 부분이 있어 함께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여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을 실시하여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연계를 통한 통합관리로 아동들을 관리할 수 있게 되고, 기관이나 학교 중심의 복지서비스가 아닌 아동을 중심으로 기관과 학교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이숙이 전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사회 아동보호 실현을 위해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와 학교가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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