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신분증 도로명 주소 표기 추진 차질 없는 선거사무 준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11

○ 전주시(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송일)는 오는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에서 신속한 본인 확인 절차 이행을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신분증에 도로명 주소 표기를 추진한다.

 

○ 신분증 도로명 주소 표기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뒷면에 도로명 주소 라벨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오는 4. 2일까지 실시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병행·실시된다.

 

○ 시에서는 이번 스티커 부착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자신의 도로명 주소에 대해 정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5일 「신분증 도로명주소 표기 추진계획」을 수립·시달하고 점검반을 편성, 양 구청과 동 주민센터의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해 나가고 있다.

 

○ 박선이 자치행정과장은 “신분증에 도로명 주소 스티커를 부착함으로써 사전투표와 투표 당일 신속한 본인 확인이 가능함은 물론, 스티커 부착을 계기로 금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 주소의 정착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통장들이 각 세대를 방문했을 때 시민들께서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 드리고, 서류발급 등을 위해 민원실을 방문하실 경우 바쁘시더라도 민원창구에서 도로명 주소 스티커를 꼭 발급받아 부착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에서는 10일 부터 ▲「시 산하 전 공무원과 가족」을 대상으로「도로명 주소 스티커 일괄 부착」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대한 많은 시민들의 신분증에 도로명 주소가 표기될 수 있도록 시청과 양 구청 민원실, 각 동 주민센터 등 36개소에 ▲「도로명 주소 부착 서비스 창구」를 운영해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스티커 부착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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