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온두레 공동체 운영 순항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7-15

○ 전주시가 올해 처음 시행하고 있는 온두레 공동체 사업이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시는 지난 6월부터 한 달 동안 관내 66개 온두레 공동체 사업 현장에 대한 방문 운영 실태 점검 결과 모든 공동체가 전반적으로 순항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 이번 점검은 현장에서 발생되는 각종 애로사항과 사업추진의 어려움, 건의 및 요구사항 등을 청취해, 이를 해소하기 위한 컨설팅 차원에서 실시됐다.

 

○ 점검 결과, 대부분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공동체를 형성해 주민들이 모이고, 모임을 통한 대화와 소통, 마을발전 및 소득창출을 위한 선진지 견학, 마을재생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마을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하는 등 공동체사업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 자긍심을 가지고 활발히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특히, 공동체의 활성화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공동체 회원간의 소통, 공동체간의 연계 사업 추진, 각종행사 공유 등을 위하여 스마트폰을 활용한 공동체 밴드를 개설하여 전 회원들이 참여하여 활발하게 운용되고 있다.

 

○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 관계자는 “올해가 공동체 출범의 원년임을 감안해 앞으로 공동체의 기틀마련과 활성화를 위해 공동체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발전을 향한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수렴하겠다”며 “온두레공동체가 명실상부한 주민중심,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공동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공동체지원과, 281-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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