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과 정책협의회 개최
- 시정주요현안 해결방안 모색과 2015 국가예산 확보 공동협력 결의
전주시,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과 유기적 협력체제 다져
○ 전주시가 민선6기 시정 주요현안 해결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과 함께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한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지난 13일 새누리당 전북도당 정책협의회를 시작으로, 20일 전주지역 도의원에 이어 22일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 당직자들과 회동을 가졌다.
○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등 간부급 14명과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 당직자 7명은 22일 상견례와 함께 시정 주요현안 해법을 모색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하반기 예산투쟁 행보를 함께 하기로 결의하는 등 역동적인 시정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당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함께하면서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전주시, 새정치민주연합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김갑봉 도당 사무처장은 “정책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보다 신중하게 검토하고 결정됐을 때는 과감하게 추진했으면 한다” 며 “도당 차원에서도 도움이 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조동식 도당 사무처장 역시 “주요 현안사업과 지속사업들을 잘 이끌어나가길 바라며, 전주시가 발전되기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주요현안사업 해법 모색, 2015 국가예산 확보 총력 다짐
○ 이날 정책협의회에서는 ▲효성 부도임대아파트 LH매입 지원 ▲항공대대 이전 ▲버스타기 행복한 전주 등 민선6기 출범 후 행정력을 집중하여 추진 중인 현안사업들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 또한 2015년도 국가예산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중요사업 중 탄소밸리 구축사업 367억원 등 4개 사업 457억원 확보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가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
○ 이어, 전주시민체육대회와 비빔밥축제 등 하반기 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적극적 참여 등 창의적 의견도 함께 나눴다.
○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은 김승수 시장에게 지난 지방선거에서의 당선에 감사한다는 당원의 뜻을 담은 기념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기획예산과, 281-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