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 민원봉사실에서는 지난 8일 18시 업무 종료 후에 전 직원이 함께 건지산을 등반하고 동물원 내에서 벚꽃을 즐기며 직원 한마음 소통·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 온종일 민원응대로 사무실에서는 직원 서로가 소통·공감의 시간이 적었던 터라 송천동 장덕사에서 동물원까지의 건지산 산행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진솔한 대화로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동물원에 도착해서는 흩날리는 벚꽃을 보며 즐거워 하며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사무실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 민원봉사실장은 “시민과 더불어 소통하고 함께 하는 공감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해 온 민원봉사실 직원들의 소통·공감의 장을 마련하여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이 자리를 만들었다”며 벚꽃 아래서 즐거워 하는 직원들을 보며 “이런 자리를 자주 가져 우리가 업무적으로 만나는 인연이 아니라 마음으로 엮어가는 가족같은 관계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단합행사를 자주 가져 직원들이 서로 소통·공감하도록 하여 주민행복 실현을 위한 ‘정부 3.0 유능한 정부 구현’에 앞장서서 공감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민원봉사실, 220-5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