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28일 오후 4시, 시청강당에서『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만들기 일환으로 산하 직원들의 시민중심 친절서비스 마인드 강화를 위하여 전문강사 임성은씨를 초빙하여 5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친절교육을 실시하였다.
○ CSK 대표컨설턴트인 임성씨는 전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1997년부터 서비스관련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특강에서는 “전주시민과 즐겁게 소통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시민과의 소통, 공감 및 이해 등을 통한 친절행정 구현 방안을 각종 사례들을 들어가며 피부에 와 닿는 강의를 하여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어냈다
○ 민선6기 들어 “청원 공감한마당”으로 명칭을 바꾼 후 처음 실시된 청원조회에서 특강주제로 친절교육이 선정된 것은 김승수 전주시장이 시민에 대한 친절과 소통을 얼마나 중요시 하는가를 엿볼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 이날 행사에서는 2014년도 상반기 친절우수부서로 선정된 푸른도시조성과 등 6개부서와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보건소 서지원씨 등 6명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져 친절이 한껏 강조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 교육에 참석한 조봉업 전주시 부시장은 “친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직원 여러분들이 시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사소한 문제라도 시민들에게 귀기울여 주고, 시정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갈 수 있게 해주길 바란다” 고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