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문화경제국 칸막이 제거 소통 협력을 위한 토론회 가져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30

○ 전주시(시장 김승수)는 30일 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 간부(문화경제국장)와 직원 30여명이 함께 모여 소통과 협력을 위한  “간부와 함께하는 토론회”를 펼쳤다.


○ 이는 시 간부와 직원들이 함께 열린 토론회를 통하여 시 현안 과제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대안을 찾고 상하 직원간의 쌍방향 소통을 통한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펼치게 되었으며,

○ 이번 문화경제국에서 개최하는 토론회에서는 부서간의 칸막이를 없애 소통과 협력을 통한 창의적 업무능률 향상을 위한 실천방안으로, 업무추진과정에서 다른 부서나 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 또는 본인이 협조해 줄 수 있는 사항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 또한, 이날은 정부가 정한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로서 토론회를 마치고, 동문예술거리 및 한옥마을에서 열리는 ‘동문공감 버스킹’, ‘오픈 아틀리에’ 등 문화가 있는 날 기획 프로그램에 직원들이 참여하여 함께 체험하고, 공유함으로서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 현재, 요일별 부서별 토론의 날을 매일 운영하고 있는 정태현 문화경제국장은 “직원들과의 격이 없는 소통이야말로 창의적 행정을 위한 필수과제” 라며 “토론회에서 도출된 직원들의 의견은 적극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전통문화과, 28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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