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옥마을 및 전주를 찾는 관광객의 야간시간에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남부시장 한옥마을 야시장」이 10. 31(목)에 본격 개장한다.
○ 매주 금?토요일 상설주말 야시장으로 운영될 「남부시장 한옥마을 야시장」은 전주 남부시장상인회에서 운영하게 되며, 4월~10월은 18:00~24:00, 11월~3월은 18:00~22:00로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70여개 점포(기존 점포 35여개/이동매대 35개)가 참여한다.
○ 먹거리로 순대?콩나물국밥, 막걸리 등 전통메뉴와 청년몰 식당가, 다문화음식 및 이색 음식이, 볼거리 및 살거리로 핸드메이드 소품, 생활도자기, 민예공예 등 상품판매가, 즐길거리로 이벤트행사, 전통국악과 퓨전 국악이 어우러진 공연 등 고객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광객들의 밤 시간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전주 남부시장은 작년 9월 부산 부평깡통시장과 더불어 안전행정부 주관 전통시장 야시장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야시장 구간 내 경관조명 설치, 전광판?입간판?프로젝터 설치등 야시장 환경조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 전주시는 남부시장 한옥마을 야시장 개장을 앞두고 10. 17~10.18, 10.23~10.26 기간동안 시범운영을 통하여 먹거리 조리 및 상품 판매, 고객반응, 운영상 문제점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 “남부시장 한옥마을 야시장은 전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색있는 야간 관광명소로 개발되어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지역경제과, 281-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