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3월 17일부터 새봄맞이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공한지 무료주차장 일제 정비에 나섰다.
○ 이번 일제정비는 3. 17일부터 3. 26일까지 8일 간 완산구 관내 공한지 무료 주차장 2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공한지 주차장의 주차선, 주차노면, 안내표지판 등 주차시설 및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주차장 주변 불법쓰레기, 불법적치물 정비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 무료공한지 주차장은 날로 증가하는 차량으로 인한 부족한 주차 공간 해소를 위하여 나대지 상태의 사유지를 토지소유자의 승낙을 받아 무료주차장으로 조성, 시민들에게는 주차 공간 확보와 소유자에게는 재산세 감면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 완산구는 “시민들이 주차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한지 주차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공한지무료주차장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주차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220-5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