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대응 종합훈련으로 안전도시 구축
○ 전주시는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따른 『지진대피 현장 종합훈련』을 시내 중심부에 있는 다중밀집시설인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에서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소방서 등 25개 재난 유관기관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0일 실시했다.
○ 이번 시행한 현장훈련은 각종 재난발생시 초기대응능력 제고 및 공무원과 유관기관간 역할 등 그동안 도상훈련을 통해 갈고 닦았던 훈련을 바탕으로 대형 다중밀집지역인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이 리히터규모 6.5 지진으로 건물이 일부 붕괴되고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하여 실제 상황으로 훈련이 실시되었다.
○ 금번 훈련 목표는 도심 밀집지역에 위치한 다중밀집시설이 실제 지진이나 화재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유관기관간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재난대응 능력향상을 통해 재난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있으며,
○ 오늘 진행된 훈련유형은 다중밀집시설인 전주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의 건물붕괴 발생을 가정하여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실질적인 임무와 역할을 수행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여 문제점을 도출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 이번 훈련을 주재한 전주시재난대책본부장인 김승수 시장은 실제 재난상황 발생시 담당부서 및 유관기관간의 긴밀한 협조 공조체제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훈련 참가자를 위로하셨다
○ 전주시는 이번 현장종합훈련에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 향후 전주시 재난안전 관리계획에 반영해 나갈 계획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안전총괄과, 281-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