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12회 전라북도 시·군·구 유소년축구 대회가 오는 6.7(토)∼6.8(일)까지 전주완산체련공원 축구장과 전주용와초등학교에서 유소년 16개팀 500여명의 꿈나무 축구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한껏 발휘하며 화합과 우정을 다지게 된다.
○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4개조로 나뉘어 전?후반 20분씩 진행되며 예선을 거쳐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되며 결승전은 6월8일 10시40분에 열리게 된다. 우리시에서도 완산 및 덕진유소년팀이 참가하여 우승을 노리고 있다.
○ 이번 유소년 축구 대회는 축구를 즐기는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대회로 진정한 축구강국으로 도약하는데 보탬이 될 것이다.
○ 대회 기간중에는 선수단과 가족 등 500여명이 전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 되어 지역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윤재신 전주시 체육청소년과장은 제12회 전라북도 시·군·구 유소년축구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체육청소년과, 281-2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