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복지환경국(국장 안병수)에서는 서민생활 안정과 청결한 도시환경 정비등 복지환경 분야에 대한 시설·단체와 대화의날을 운영하여 체감도 높은 복지환경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현장 투어에 나섰다.
○ 주요내용으로는 ▲ 매일 복지시설 방문(250여개소) ▲ 단체와의 대화(35개소) ▲ 청소 취약지 점검(125개소) ▲ 공원 및 시설물 점검(233개소) ▲ 청소 및 환경관련 시설물 점검 등이다.
○ 7.23일부터 7.28일까지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정보교환센터, 전주승화원, 덕진노인복지관, 노인복지관연합회, 우리너싱홈, 사회적기업 맛디자인, 전주가정폭력상담소,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송천동 팔학골 백로서식지 등 10개소의 대표자와 대화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 19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7건은 타부서 처리요청(소독민원 등), 4건은 처리진행(공익요원 배치 등), 즉시 처리가 어려운 8건(도시계획 변경 등)은 중장기 처리하기로 하여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끝까지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 안병수 복지환경국장은 “대화시 내용면에 있어서 예산반영이 따라야 하는 부분 때문에 즉답을 못해 드리는점이 부담이 됬다. 하지만 시민의 애로사항인 만큼 예산부서와 충분히 협의하여 반영할 것은 반영하고 내부적으로 처리가 가능한 사항은 최대한 해결해 나갈 방침으로 매일 현장을 방문할 것이다”고 밝혔다.
○ 한 복지시설 관계자는 “시 간부와 대화를 함으로써 근무하는데 다소 힘을 받고 가슴 한켠도 후련함이 느껴진다”. “시가 부담되는 건의도 했지만 경청의 진지함과 해결하는 직원들의 노력을 느낄수 있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