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10월 9일 오전 영 ? 유아를 자녀로 둔 학부모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 키움 행복콘서트』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전주시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영재육아의 달인으로 알려진 연예인 정은표씨가 함께하여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뜨거운 무대를 만들었다.
○ 이번 콘서트는 정은표씨가 “내 인생 최고의 선물 자녀, 부모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당신! 인생의 제2막은 아이와 연애하라” 는 강연을 비롯해 △ 우리 동네 어린이집 영상을 공유하는 영상콘서트 △“행복한 육아란 뭘까요” 관련 토크 콘
서트 △ 육아의 행복감을 일깨우는 뮤지컬 공연 등이 진행돼, 육아에 지친 보육부모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 한편 영재육아의 달인인 연예인 정은표씨가 강연료 중 일부를 “ 밥 굶는 아동을 위한 엄마의 밥상” 에 쾌척하여, 전주시 아동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 전주시는 지역사회 육아지원의 거점기관으로서 어린이집 지원?관리 및 가정양육 보호자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체계적이고 접근용이한 육아 정책을 지원 예정이며, 2015년부터는 보육시설 재원아동에게 친환경쌀 급식을 지원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보육교직원을 위한 인건비. 근무환경개선비. 처우개선비. 특별수당. 장기근속수당. 보험료지원. 교원양성비지원. 안전공제회가입.대체인력지원등의 처우개선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펼치고 있다.
○ 또한 전주시 관계자는 “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 ”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의 권리가 고루 반영되고 존중받는 사회에 초점을 두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증과정을 진행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구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