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혁신도시 시설물 인수 대비 사전점검 실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1-13

- 기반시설 점검을 통하여 문제점 파악 및 대책 마련

 

○ 전주시는 전북 혁신도시 1단계 사업이 2013. 12. 31일 준공됨에 따라 시설물 인수 TF단을 구성하여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6차 회의를 통하여 시설물 인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금년 5월 20일 개정된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을 보면‘이 지침 시행 전 준공된 경우에는 이 지침 시행 후 6개월이 경과한 다음날부터 개정규정을 적용하며 이날 인수인계가 이루어진 것으로 본다’라고 변경, 혁신도시의 시설물은 11월 20일이면 자동적으로 인수된다.

 

○ 이에 맞춰 전주시는 금년 1월 시설물 인수를 위한 TF단을 구성하여 현재까지 6차례에 걸쳐 시설물을 점검함으로써 부족한 시설에 대하여 사업시행자에게 추가 시설 설치 및 보완을 요구하는 등 시설물 인수에 발빠르게 대처하였다.

 

○ 이 TF단 회의에서 다각적인 협의와 개선사항 발굴에 노력을 기울여 대부분의 기반시설이 완료되었으며 그 결과 전북 혁신도시는 전국 혁신도시중 가장 빠른 정착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전주시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현재 콩쥐팥쥐로에서 농촌진흥청 방면 우회전 차로 확보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추가 시공을 요구하고 있으며,

 

○ 앞으로도 불법주차 근절 방안, 주민센터·도서관 건립 등 주민숙원사항을 빠른 시일내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이날 회의에서 TF 단장을 맡고 있는 부시장 조봉업은 “혁신도시내 안전하고 편안한 시설물 이용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입주민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하고 인수 후 추가 유지관리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혁신도시의 정주여건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신도시사업과, 281-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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