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현장 중심의 행동하는 구정을 운영하고 시민불편을 찾아 해결하는 적극적인 봉사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 11일 「전 직원 현장행정 출근의 날」을 시행하였다.
○ 완산구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 및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답을 찾는 밀착행정을 펼치고자 필수 민원담당을 제외한 과?동 전 직원 320여명이 일제히 아침 8시 30분부터 각 종합행정 담당동에 출근하여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실시하였다.
○ 특히, 이날은 관내 재난 취약 지역인 안적보와 남고보 현장을 방문하여 예상치 못한 폭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여름철 물놀이 예상 지역 안전 장비 비치 및 하천산책로, 운동시설 등을 중점 정비를 추진하였으며,
○ 도심공원 산책로 주변 운동 시설과 화장실 등 전반적인 개ㆍ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를 취해 여름철 산뜻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또한, 관내 주택가 골목길, 공터, 변두리지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주요간선도로 및 이면도로에 산재해 있는 포트홀을 정비하였으며,
○ 관내 청소 취약지 정비와 더불어 노상적치물 등 현지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처리하고 중장비, 대형트럭 등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과에 통보, 신속히 처리하였다.
○ 완산구는 “무더운 여름철 맞아 여름철 재난 취약지역의 시설물 정비에 철저를 기해 재난사고가 없는 안전한 전주 만들기에 힘쓸 것”이라며 “전 청원이 참여하는 현장행정의 날 운영을 통해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살피는 적극적인 밀착행정을 실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보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공감과 소통의 감동 행정이 구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