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지방세·세외수입 네트워크 포럼을 전주시 한옥마을 일원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4.1.∼4.2. 기간동안 개최된다고 전주시 관계자는 밝혔다.
○ 이번에 개최되는 포럼은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주최하고 행정자치부와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후원하는 것으로 지방자치의 자주재원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에 대한 세제개편 논의와 이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대안 마련을 주목적으로 하는 정책세미나이다.
○ 한국지방세연구원은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지역 언론인, 교수, 관계공무원과 토론 형식의 세미나를 열면서 지방세와 세외수입에 대한 연구 주제 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을 하면서 정책대안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한다.
○ 이번 전주포럼은 특히 전국에서 최고의 명소로 인기를 더하고 있는 한옥마을 인근에서 개최되면서 전국에서 오는 포럼관계자들에게 한옥마을의 우수성과 홍보를 겸할 수 있어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관계자는 보고 있다.
○ 이틀에 걸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4개 세션으로 나누어 지방세외수입, 신규 수입원 발굴, 재산세 과세대상 확대방안, 복지재원 확충을 위한 지방복지세 도입방안등 총 10개 주제에 대하여 발표가 이루어진다.
○ 행정자치부에서는 특히 열악한 지방재정을 개선하기 위하여 이러한 세미나를 권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정책대안을 만들어 법제화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전주시 장변호 재무과장은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한국지방세연구원과 함께 추진하는 지방세·세외수입 네트워크 포럼이 한옥마을로 인하여 긍정적인 경제파급효과를 이어오고 있는 전주시에서 개최하게 된 데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행사 의의를 밝히며, “앞으로 지방세제 개편을 통해 지방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재무과, 281-2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