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전주우체국 행복을 배달하는 빨간자전거 사업 연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13

○ 전주시 완산구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발 벗고 나섰다.

 

○ 완산구청장은 13일, 전주우체국(국장 김동룡)을 방문하여 120여명의 우편집배원들에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 발굴에 협조 해줄 것을 당부했다.

 

○ 구청장은 최근 위기상황에 처한 가족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일이 연이어 일어나면서 이러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위기가정과 사회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사전에 발굴하여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사회안전망 강화에 주력하고 있지만, 일선 복지담당 공무원들의 손길이 지역 구석구석에까지 닿지 못하고, 이에 따라 만족할 만한 복지서비스 제공이 어려워지면서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어려움이 있다면서,
 
○ 이러한 때에, 지난해 ‘행복배달 빨간자전거’로 명명된 ‘맞춤형 민원?복지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편집배원들이 복지도우미가 되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 전주우체국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부족한 복지인력을 보완하고 취약계층의 어려운 점을 파악하여 사회 안전망 확보에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우편집배원들의 큰 관심과 역할을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32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