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깍지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8-25

-구급차 운전자 대상 응급처치교육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 교육 추진

 

○ 전주시 보건소(소장 김경숙)는 응급환자와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구급차 운전자의 기본적인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관내 구급차 운용 의료기관 운전자를 대상으로 8.21.(금), 8.24.(월) 이틀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였다.


 ○ 이번 교육은 전북응급의료정보센터와 연계하여 센터장인 이재백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응급활동의 원칙 및 내용, 응급구조시의 안전수칙, 응급의료 관련 법령 등의 이론교육과 자동제세동기 사용 및 심폐소생술 등 기본인명구조술에 대하여 교육대상자 전원이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방법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심폐소생술은 호흡이나 심장박동이 멈추었을 때 인공적으로 호흡을 유지하고 혈액 순환을 유지해 주는 응급처치법이며, 자동제세동기는 심실세동 환자들에게 극히 짧은 순간에 강한 전류를 심장에 통과시켜서 대부분의 심근에 활동전위를 유발하여 심실세동이 유지될 수 없도록 함으로써 심장이 마비된 상태에서도 혈액을 순환시켜 뇌의 손상을 지연시키고 심장이 마비 상태로부터 회복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이 된다.


○ 이번 응급처치 교육에 참여한 운전자는 “심장마비 증세가 있을 경우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교육을 받지 않으면 선뜻 행동으로 나서기가 어려운데, 이번 교육을 통해 환자발생시 자신감을 갖고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대응능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좋은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경숙 전주시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응급환자와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구급차 운전자들이 응급상황에 바로 대처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교육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소, 281-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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