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해빙기 대비 특별안전대책과 병행하여 재난위험 특정관리대상시설(C, D등급)에 대해 민간 안전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진단 점검반을 구성하여 긴급 안전점검을 시행하기로 하였음.
○ 김송일 전주시장 권한대행은 “해빙기 및 봄철을 맞이하여 예상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재난위험 시설물의 안전대책을 강구함으로써 시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특별 지시한 바 있음.
○ 이에 전주시에서는 시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한 특정관리대상시설 중 C, D등급에 해당하는 전체 68개소에 대해 3.26~4.8일까지(10일간)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 등 민간 안전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점검반을 구성하여 긴급 안전점검을 시행할 계획임
○ 현재 전주시의 특정관리대상시설 중 재난위험시설인 D등급에 해당하는 시설은 모두 16개소(남부시장 1, 싸전다리 1, 민간공동주택 14)이며, 전주시는 금번 특정관리대상시설에 대한 안전진단 전문가의 긴급 안전점검 결과 구조안전상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하여는 해당 시설물 관리주체와 협의하여 추후 정밀안전진단도 시행할 계획임을 밝혔음.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재난안전과, 281-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