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물사업소(소장 고언기)는 수도검침원 170여명으로 구성된 맑은물봉사대(회장 : 소원국)와 함께 전주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주기로 다짐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였다.
○ 맑은물봉사대는 수도계량기 검침과 상하수도사용료고지서를 배부하기 위해 전주시의 모든 주택을 매월 1회씩 방문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발굴 신고하고, 청소?교통?상하수도?도로 등 시민불편사항을 파악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게 하는 리포터 역할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하였다.
○ 그동안 맑은물봉사대는 지난 10월부터는 2인 1조로 구성된 봉사자가 맑은물사업소 1층 민원실에서 사업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수도요금, 민원서류 작성방법 등을 도와줌으로서 신속한 민원처리를 도모하고 있다.
○ 지난달에는 삼천동에 거주하는 장애인 노모씨(43세)를 방문하여 30만원 상당의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위로 하였으며 인후배수지 낙엽청소등 등산객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였다.
○ 고언기 맑은물사업소장은 맑은물봉사대원들에게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발굴하는데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시정목표를 항상 염두에 두고 수도행정을 펼쳐갈 것임을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수도행정과, 281-6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