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슬로시티 전주 공무원 서포터즈 발대식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9-11

“슬로시티, 공무원부터 솔선수범 결의”
  - ‘슬로시티 전주’ 공무원 서포터즈 발대식 열려…공무원 슬로시티 활성화 앞장
  - 한국슬로시티본부 손대현 이사장?장희정 사무총장 특강
  - 슬로시티 정책, 차별화된 도심형 슬로시티 정착에 적극 노력 다짐

 

○ “슬로시티 정책, 공무원이 먼저 솔선수범.”

 

○ 슬로시티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슬로시티 전주 공무원 서포터즈 발대식이 11일 한국슬로시티본부 손대현 이사장과 장희정 사무총장, 조봉업 부시장, 그리고 공무언 서포터즈를 자임한 공무원 4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렸다.

 

○ 이날 열린 슬로시티 전주 공무원 서포터즈는 관광, 문화, 한옥마을, 환경, 교통, 여성 등 전주시와 완산?덕진구청 34개과 38명으로 구성됐다.

 

○ 이들 공무원 서포터즈들은 이날 발대식을 갖고 슬로시티 전주한옥마을의 전통문화 정책과 방문객 관광안내서비스, 교통 및 주차, 보행권 확보, 청소, 공동체 확립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등에 노력하기로 하고, 슬로시티 지정 취지에 맞는 방향성 있는 시책발과 슬로시티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에도 적극 나서 내년 11월 예정인 슬로시티 재인증을 위해 솔선수범하기로 각오를 다졌다.

 

○ 발대식에 참석한 한국슬로시티본부 손대현이사장은 “왜 협치가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으며, 장희정사무총장은 “슬로시티를 구현하기 위한 바람직한 행정체계”에 대해 설명하면서 공무원들의 슬로시티에 대한 이해와 슬로시티를 통한 공동체 문화와 행복찾기 등 슬로시티 정신의 시정 접목에 적극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슬로시티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공무원 서포터즈를 구성, 슬로시티 정책 수립 및 추진에 적극 나설 것을 선언했다”면서“앞으로 전주한옥마을이 한국전통문화의 수도로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품격있는 한국적 슬로시티의 원형, 도심형 슬로시티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타지역과 차별화된 정책 도입과 실천을 통해 선도적?모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슬로시티 공무원 서포터즈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한스타일관광과, 281-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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