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세계 최대의 탄소복합소재 연합그룹 JEC GROUP 전주를 주목하다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6-26

- JEC GROUP CEO 프레드릭 뮈텔, 6월 26일 전주 방문
- 탄소복합소재 시장에서 아시아, 특히 한국시장의 성장에 주목

 

○ 세계 최대의 탄소복합소재 연합체인 JEC Group의 회장인 프레드릭 뮈텔 대표가 6월 26일 전주를 방문했다.

 

○ 뮈텔 대표 전주방문은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JEC Group이 지난 3월 프랑스 파리에서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MOU이후 이에 대한 후속조치 일환으로 한국방문 일정중에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 이날 방문에서 뮈텔 대표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세계 최대 복합소재 박람회인 JEC Europe, JEC Asia 등에 관내 탄소기업의 해외 전시회 참여 확대 등 협력분야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 이 자리에서 프레드릭 뮈텔 대표는 “세계 탄소복합소재분야에서 아시아 시장이 2008년 이후로 매년 20%이상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규모면에서는 전세계 시장의 41%, 자금면에서는 36%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특히 “세계 탄소복합소재시장은 한국시장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 또한  ㈜효성 전주공장, 데크카본 공장 등 탄소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김승수 전주시장 당선자와 면담을 갖고 “세계 3번째 고강도 탄소섬유 양산 등 대한민국 탄소산업을 이끌고 있는 전주시의 열정과 노력에 감동하고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 김승수 전주시장 당선자는 “JEC Group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탄소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세계적인 복합소재 연합체인 JEC Group은 유럽내 복합재 관련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고, 매년 유럽(파리), 미국(보스턴, 애틀란타), 아시아(싱가포르)에서 전시회 및 학술포럼을 개최함으로써, 전세계적인 탄소복합소재 관련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 그동안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매년 파리에서 개최되는 JEC Europe에 2012년부터 AFFC, 한국몰드, 뱅크정밀 등 관내 탄소기업과 함께 참가해 왔고 특히 2013년도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효성관을 개설하여 전주산 탄소섬유 탠섬을 세계시장에 선보인바 있다.

 

○ 한국탄소융합기술원 강신재 원장은 “올 11월 개최되는 JEC ASIA 2014 전시회에 지역내 탄소복합재 관련기업들과 대형으로 공동부스를 마련하여 그동안 기술원과 기업간 공동개발을 통해 개발된 탄소복합재 부품들을 처음으로 세계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 뮈텔 대표 한국방문은 올 11월 싱가포르에서 제7회째로 개최되는 JEC ASIA 2014 복합소재 전시회의 한국내 홍보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6월 25일 서울플라자호텔에서 국내 복합재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서민강 박사가 한국 복합소재 산업의 현황 및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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