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행복한 인생 도전
- 2015년 8월 4일부터 8월 25일까지 선착순 120명 접수
- 송천, 건지, 중산작은도서관 등 3개관에서 독서 및 전주관련 과정 개설
- 공연 시낭송, 인문고전읽기, 역사독서논술, 동화구연, 전주옛날이야기꾼 등
○ 전주시립도서관에서는 2015년도 전주시민대학 하반기 단기과정 수강생을 오는 8월 4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전주시민대학은 1998년부터 시작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올해 18회를 맞이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 시민대학은 관내 10개 도서관과 서곡문화관의 모롱지작은도서관에서 독서논술, 동화구연, 북아트, 심리치료, 문예창작 등 독서, 자녀교육, 교양의 3개 분야 5~8개월의 장·단기 과정으로 22개반을 3월부터 운영하여 상반기에는 5개월 단기과정 4개반에서 6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 2015년 하반기 9월부터 추가로 시작되는 10~12주 단기과정은 송천도서관을 비롯하여 금년에 개관한 건지도서관 및 중산작은도서관에서 독서, 우리 지역 전주관련 강좌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 그동안 시민대학을 수료한 수강생들이 여러 과정에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요양병원, 도서관 등에서 동화구연, 책 읽어주기, 독서지도, 북아트, 동극공연 등 시민대학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을 활용하여 자원봉사로 재능 기부함으로써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앞으로도 도서관에서는 특화된 독서관련 전문강좌의 체계적인 운영으로 살맛나는 전주에 필요한 자원활동가 인력기반을 구축하고, 양질의 독서활동 지도를 통한 시민의 행복과 독서문화 확산 기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전주시완산도서관 김중석 관장은 “전주시민대학이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품격있는 삶을 향유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민들의 인생에서 행복한 도전의 기회를 만들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희망의 장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수강신청은 방문 접수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jeonju.go.kr)를참고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도서관, 281-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