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곤탈출! 취업을 통한 저소득층 자립 지원 강화’
○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20일 생활복지과 사무실에서 고용노동부 전주고용센터와 저소득층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금번 간담회는 지난해까지 희망리본사업과 전주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되던 것이 종료함에 따라 저소득층의 취업을 위해 보다 효율적인 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이날 간담회에서 전주고용센터의 취업연계프로그램을 통한 효율적인 저소득층 취업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와 의견교환이 활발히 이뤄졌으며, 저소득층 취업으로 자립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김효순 생활복지과장은 “근로의욕과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욕구, 적성, 능력, 여건에 따른 개인별 맞춤형 자립지원 계획을 수립하여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일을 통한 자립을 지원하여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 한편, 완산구 생활복지과 통합관리팀은 2015년 근로의사와 근로능력이 있는 복지대상자의 ‘취업을 통한 자립지원강화’라는 목표 아래 방문상담, 고용센터 및 자활사업 연계 등을 통해 복지대상자들의 취업을 통한 자립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