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 또 점검... 올 여름 수해 대비 미리 미리 준비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여름 우기철 집중폭우 등 자연 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4일부터 11일까지 구청 및 각 동 주민센터에 보유하고 있는 수방자재 및 양수기 관리 실태에 대하여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여름철 수방에 대비하는 사전 활동으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로 침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구와 각 동주민센터에 보관된 양수기 등 수방자재를 점검하여 침수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철저히 예방하고자 하는 것으로,
○ 관계공무원과 양수기 정비 전문 기술인력 등 4명으로 점검반을 구성, 양수기 작동 유무와 수방 자재 보유 실태를 중점 점검 하여 여름 우기철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며, 정비된 양수기는 각 주민센터에 보관토록 하여 수해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하였다.
○ 한편 완산구는 대형양수기 1대, 전기수중펌프 59대, 엔진양수기 43대 총 103 대의 양수기와 마대, 천막, 등 20여품목 25,000여점의 수방자재를 보유하고 있다.
○ 완산구 관계자(건설과장 김칠겸)는 본격적인 우기철에 대비해 수방자재 장비의 사전 점검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설과, 220-5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