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안전한 추석보내기’ 안전점검·캠페인 실시
○ 전주시에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9. 8(화) 16시부터 효자동 신시가지 일대에서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전기안전공사, 덕진·완산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안전한 추석명절 보내기를 위한『제234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신시가지 밀집지역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귀성길 안전운전, 생활 속 위험요소를 발견 즉시 휴대폰으로 신고하는 안전신문고 앱 등이 적힌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 대대적인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 또한 시에서는 9. 7~9.11 까지 추석 및 가을 행락철을 대비하여 11개 분야 시설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 시설물 관리 26개 부서가 자체 안전점검 후 2차적으로 전주시안전관리자문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승강기안전 관리원 및 기술원, 덕진 완산소방서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다중이용시설 및 재난취약시설 위주로 시설물의 구조안전, 안전조치 강화 실태 등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재난 걱정 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 전주시 안전총괄과 김종엽 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 중에도 재난관련 종합상황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유관 기관 및 단체 간 공조체계를 유지하면서 24시간 상시 비상근무 관리체계를 가동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며 “안전사고가 없는 즐거운 추석 명절을 맞이하도록 안전에 관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안전총괄과, 281-5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