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ICT기업 역량결집역할 톡톡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19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북ICT융합발전포럼은 지난 5월 16일 전북지역 ICT기업 6개사와 학계가 연대하여 구성한 “전북ICT협동조합”을 설립하고 공식 출범하게 되었다.

 

○ 전북ICT융합발전포럼은 전북지역 ICT 산업발전을 위하여 관련 기업 60여개 기업과 대학 등 90여명으로 구성되어 2013년 4월부터 진흥원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고 있다.

 

○ “전북ICT협동조합”은 전북ICT융합발전포럼에서 지난해 12월 인력공급협동조합인 ‘그루파협동조합’을 1호 협동조합으로 출범한데 이어 명실 공히   전북ICT 기업을 대표하는 협동조합을 출범하게 되었다.

 

○ 금번 “전북ICT협동조합”은 전북지역을 대표하는 (주)e-클리오(대표 최형규), (주)아이티스테이션(대표 전석기), (유)시원(대표 김형모), (주)휴먼미디어테크(대표 정순곤), (주)이모션(대표 김호철), (주)좋은정보기술(대표 김영운) 6개사가 모여 창립총회를 열고 전북ICT융합발전포럼 김용성 회장을  이사장으로 추대하였다.

 

○ “전북ICT협동조합”은 향후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공동사업 추진 및 신규 사업 발굴 등을 통하여 전북지역 ICT산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 김용성 이사장은 「전북ICT융합발전포럼이 그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하던  ”전북ICT협동조합“이 조합원 구성 결실을 맺게 되었고 대형 신규 사업 등의 발굴 및 공동사업 추진을 통하여 향후 전북지역을 대표하는 협동조합으로 육성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전북ICT협동조합”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내 문화산업지원센터에  사무국을 두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영화영상산업과, 281-242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