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송일)는 8일(화) 오후 2시 전주시청 강당에서 이대여성암전문병원 병원장 백남선씨를 초청하여 “암, 알아야 이긴다.”는 주제로 열린시민강좌를 개최했다.
○ 백남선 병원장은 “1998년 이후 우리나라 병인별 사망원인 중에 가장 많은 질병이 암으로 현재 우리나라 인구의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으나, 다행스럽게도 한국인 암환자 5년 생존율이 세계적 상위수준으로 2012년도에 15만 명의 해외환자들이 한국에서 치료를 받고 가고 있는 좋은 환경이라고” 밝히며,
○ “암에 걸렸다고 다 죽는 것이 아니다”라는 긍적적이고 적극적인 인식을 가지고 “암이 발생하는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방법 등을 잘 알아야 암 예방은 물론 암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다음 강연은 영화배우 최종원씨을 초청하여 “영화와 인생”이라는 주제로 4월 22일(화) 오후 2시에 시청강당에서 개최된다.
○ 박선이 자치행정과장은 “건강은 건전한 생활습관과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통해 지킬 수 있고 질병을 알아야 극복될 수 있으므로 열린시민강좌를 통해 건강관련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