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상상력을 색칠하다’
- 2015 독서문화한마당 ‘어린이독후활동대회’ 우수 독후화 및 독후감 60명 수상
- 독후화 부문 수상작 35점 완산, 서신, 송천, 인후도서관 등 4개관 순회 전시
○ 전주시립도서관은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한 달간 완산, 서신, 송천, 인후도서관 등 4개관을 순회하며‘2015 어린이 독후활동대회’ 독후화 부문 수상작 35점을 전시한다.
○ 이번 전시되는 작품들은 지난 5월 16일부터 이틀간 전주동물원에서 펼쳐진 온 가족이 참여하는 ‘책과 함께하는 시민나눔 축제 – 독서문화한마당’행사의 일환으로 유아부터 초등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어린이 독후활동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이다.
○ 독후화 부문 수상작 중 대상은 ‘십 형제’를 읽고 그린 홍시후(대성초1) 어린이의 작품으로 창의성이 탁월하다는 심사평을 받고 선정되었으며, 그 동안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확산으로 시상식이 취소되어 여러 수상자 가족들의 아쉬움이 있었다.
○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책에 대한 호기심 자극 및 독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25편의 독후감 수상작은 올 연말에 ‘전주시민 글모음집-내게
가장 소중한 책이야기’에 수록할 계획이다.
○ 김중석 완산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책에 대한 관심을 가져서 도서관을 자주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도서관이 주민에게 행복한 문화공간으로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시립도서관, 230-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