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이 공부하기 좋은 교육환경조성 사업비 총32억원 지원!
- 진로직업 체험 활성화를 위한 시 관련 시설 체험처 제공 및 진로직업 체험센터 구축 및 운영비 총4억원 지원!
- 엄마품 온종일 돌봄 교실지원 사업비 총6억원 지원!
- 사립유치원 친환경쌀 급식지원 총3.2억원 지원!
- 원도심 학교 활성화 및 학교 숲 조성관련 상호협력!
○ 전주시가 미래 전주발전의 성장 동력인 우리 아이들이 좋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조성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쳐 눈길을 끌고 있다.
○ 전주시는 6일 김승수 시장과 최진봉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성순 전주완산녹색어머니연합회장, 손서현 전주덕진녹색어머니연합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교육발전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 이번 협약식은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 할 수 있는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기관과의 상호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지역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 교육 경쟁력을 높여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구현하기 위해 이뤄졌다.
○ 이번 협약으로 전주시와 전주교육지원청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각각 16억원씩 총32억원의 예산을 교육환경개선 사업비로 지원하게 됨에 따라 학생이 보다 좋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전주시에서는 자유학기제를 대비하고 학생들의 진로직업 체험 활성화를 위해 시 관련시설을 체험처로 제공하고 전주진로직업체험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해 연 1억원씩 총 4억원을 2018년까지 지원하는 등 진로교육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이와 더불어 전주시에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및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와 경기침체로 저소득층이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 하여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일해야 하는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을 위해 엄마품 온종일 돌봄 교실지원 사업에 연1.5억원씩 총6억원을 2018년까지 지원하고
○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서 친환경쌀 급식지원을 사립유치원까지 확대하여 연8천만원씩 총3억2천만원을 2018년 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 뿐만 아니라 전주시와 전주교육지원청은 원도심 학교 활성화 및 학교 숲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함으로써 수준 높은 ‘교육도시, 전주’로의 발전이 기대되다.
○ 김승수 전주시장은 “시민들의 교육수요를 시정에 반영하고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육환경을 마련하는데 교육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진봉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은 “전주시의 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협력하자”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30-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