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 추가 건립
○ 쪽구름도서관, 건지도서관 추가건립으로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 2015년까지 공공도서관 추가 조성으로 도서관 확보율 전국 1위 달성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 및 북 카페 조성 확대
○ 걸어서 10분 이내 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지원(25개소→27개소)
○ 행정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내 책 읽는 공간 조성(63개소)
다문화자료실 개관 및 다문화 서비스 활성화
○ 도서관 자원활동가와 다문화가정과의 멘토 결연(5가족)
○ 다문화자료 구입(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 총 6,238권)
○ 다문화 자료실 개관 및 독후?문화프로그램 운영?지원
책 읽는 전주 만들기를 위한 독서마라톤 대회 추진
○ 제3회 독서마라톤 추진으로 책 읽는 도시 육성
평생교육의 장, 전주시민대학 운영
○ 4개 분야(독서, 자녀교육, 교양, 예술) : 23과목 운영
○ 시민대학 수료생의 도서관 재능기부 등 자원봉사 인력 기반 구축
소외계층을 위한 독서나눔 서비스 운영
○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서비스(장애인?저소득층?다문화가정)
○ 장애인 도서택배서비스, 이동도서관, 순회문고 운영
○ 2014년 한해 동안 완산도서관은 공공도서관 추가 건립과 작은 도서관 조성 확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도시, 책으로 행복한 도시’, ‘전국 최고의 도서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도서관 건립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현재 전주시에는 시립도서관 8개소, 공립작은도서관 25개소와 사립작은도서관 77개소로 총 110개의 도서관이 있고, 터미널, 전주역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북카페 63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시립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의 장서량만 109만 4천여권에 이른다.
○ 여기에 팔복?동산?조촌권역에 2014년 3월 개관을 목표로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쪽구름도서관과 2014년 12월 준공 예정인 건지도서관, 서부신시가지를 중심으로 한 서부권지역의 지식정보 및 문화 활동 중심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가칭)효자도서관이 건립되면 2015년까지 3개의 시립도서관이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 총 사업비 54억이 투입되는 건지도서관 건립은 호성동 1가 728번지 일대에 지상 2층, 연면적 1,500㎡ 규모로 2013년 12월에 착공하여 2014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으로 건지도서관이 건립되면 전주 동부지역 문화 향유권 확보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15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 계획중인 효자도서관은 효자5지구에 부지를 확보하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5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2014년 2월까지 토지매입을 완료하고 2014년에 현상설계 공모를 통한 설계완료 및 착공하여 서부신시가지를 중심으로 한 서부권 지역의 지식정보 및 문화 활동 중심 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외에도 전주시민 누구나 자기 집에서 걸어서 10분 이내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15년까지 공립 작은도서관 2개소를 추가 조성할 계획으로, 전주시는 시립도서관 11개소, 공립 작은도서관 27개소, 사립 작은도서관 77개소로 총 115개소의 도서관이 자리잡아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도서관의 명성을 이어가게 된다.
○ 걸어서 10분 거리 도서관을 만들기 위한 전주시 도서관 정책은 현실로 다가와 시민들의 생활속에 호흡하며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다.
○ 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며 기다리는 시민들의 대기시간을 책을 읽으면서 채워 갈 수 있도록 전주역, 시외·고속버스터미널, 병원, 금융기관, 기업체 등 63개소에 조성한 소규모 독서 공간인 “북카페”는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독서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어 시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
○ 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다문화자료실 설치 지원사업’에 공모·선정되어 국비 5천만원과 시비 5천만원을 투입하여 150㎡의 규모로 조성된 다문화자료실은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몽골어, 일본어, 우즈베키스탄어, 영어 등 총 9개국 6,238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모임방 등을 마련하여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들을 위해 본격적인 다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 더불어 완산도서관에서는 다문화 가정을 직접 찾아가 독서지도, 동화구연 등 자녀교육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서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다문화가정 멘토제를 운영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관내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이웃나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다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문화자료실을 찾는 지역주민들과 어린이에게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 책 읽는 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독서운동인 독서마라톤대회를 개최하여 범시민적인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독서마라톤대회는 초등학생 이상 전주시민을 대상으로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시켜 마라톤 1m를 책 1쪽으로 환산하여, 참가종목 3km(3,000쪽), 5km(5,000쪽), 10km(10,000쪽),하프코스(20,000쪽), 풀코스(42,195쪽) 중 목표량을 선택하여 독서량으로 완주하는 경기로, 목표한 종목을 완주한 시민에게는 완주증과 다음년도 대출권수 확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시민 독후감 모음집도 발간하고 있다.
○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전주시민대학은 8개 시립도서관과 모롱지 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되며 독서논술, 북아트, 자녀 교육, 교양분야 등 4개 분야 23개 과목을 운영할 계획으로 2월 4일부터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 정보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장애인시설 등 11개소에 주1회 방문하여 아동독서지도, 영어독서지도, 동화구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 책을 읽고 싶어도 거동이 불편해 도서관 이용이 힘든 시각·청각·지체장애인에게 원하는 책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재택장애인 무료택배서비스와 군부대,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등 26개의 순회지역 운영 등 독서문화 사각지역 발굴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정보이용 격차해소 및 독서문화서비스 전달자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 뿐만 아니라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체험의 장를 마련하기 위한 독서문화한마당, 도서관 주간행사, 독서의 달 행사,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독서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여 지속적인 독서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전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은 책과 정보가 있을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분야의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곳이다. 각종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이 개설되어 운영되며, 강연회, 전시회, 낭독회, 작가와의 만남 등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학생들은 물론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정착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원, 230-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