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46명의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제 개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26

○ 전주시 안보단체협의회(회장 강호열)는 26일 오전 11시 전주시청 강당에서 46명의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제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 이날 추모제에는 학생, 군인, 각 보훈단체회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천안함 피격 경과 동영상 시청, 헌화 및 분향, 격려사와 추모사, 천안함 46용사의 롤콜(이름부르기) 등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 이후 행사 마지막에는 북한의 핵도발, 미사일발사 등을 규탄하고 우리 국민들이 지켜야할 안보의식과 방위태세의 결의를 다지는 안보결의대회도 이어졌다.

 

○ 전주시 안보단체협의회 강호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국을 위해 희생한 46명의 젊은 용사들을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철통같은 조국수호의 정신으로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한다”고 밝혔다.

 

○ 이기선 완산구청장도 격려사를 통해 “최근 3년여만에 재개된 이산가족상봉으로 남북관계 개선에 물꼬를 트긴 했으나 여전히 북한은 동해상으로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발행위를 자행하고 있으니 우리 국민 모두 단결된 힘으로 북의 도발을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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