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드림스타트, 『고추장 떡볶이』 관람하며 지속적인 친밀감 형성
○ 전주시(시장 김승수) 드림스타트에서는 6일 고교생 멘토링 참여자와 드림스타트아동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추장 떡볶이’ 공연을 관람하며 멘토.멘티로서의 지속적인 친밀감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 이번에 추진한 공감 한마당 행사는 고교생 멘토링 내용의 한 분야로 공연 관람을 통해 멘토와 멘티의 지속적인 친밀감 형성과 더불어 TV 오락프로그램이나 컴퓨터 게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는 음식(떡볶이)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진정한 ‘재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고교생멘토링 참여자인 김모 멘토는 “대학 진학이라는 심적 부담과 일주일에 한 번 만나는 아이들과 어색함도 있었지만 공감 한마당을 통해 멘토링하는 날은 아이에게 집중함으로써 심적 부담을 잊고 있었던 것 같고 공연을 보며 아이와의 어색함도 모두 사라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더욱 친근감있는 멘토링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고교생 멘토링은 2014년도 전주사대부고 동아리 지도교사의 제자사랑과 봉사정신으로 시작되어 2년 째 추진 중으로, 금년에도 4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 전주사대부고 2, 3학년 재학생 8명과 드림스타트아동 8명이 멘토와 멘티로 만나 기초학습, 위생, 일상생활습관, 정서 등 다양한 내용으로 전주사대부고 Wee클래스실에서 매주 토요일 진행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281-5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