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제61회 전국남여 종별 탁구 선수권 대회 개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08

- 오상은, 김정훈, 이은희 등 144개팀 1,500명 참여 열전 돌입

 

○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대학부, 일반부 탁구선수들이 펼치는 제61회 전국남여종별탁구선수권대회가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17일까지 스포츠의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품격 있는 문화의 도시 전주에서 144개팀 1,500여명의 탁구선수들이  참가하여 8일간 열전에 돌입하게 된다.

 

○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를 꿈꾸는 전국의 학생 선수들과 일반부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쳐 한국탁구의 활력소가 될 것이며, 전 국가대표 출신의 오상은(대우증권), 김정훈(인삼공사), 이은희(단양군청), 문현정(대우증권) 선수 및 세계랭킹 25위 남자국가대표 상비군 조언래(에쓰오일), 세계랭킹 33위 전지희(포스코) 선수가 참가하여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또한 본 대회에 한국탁구의 레전드이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택수, 현정화, 양영자 선수가 감독으로 참가예정이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단식 우승자인 유승민 선수와 동메달 리스트인 김경아 선수의 은퇴식도 있을 예정이다.

 

○  전주시는 전국남여종별탁구선구권 대회를 맞이하여 조명등 및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평균 수평조도을 1,400LUX 이상 유지하도록 하여 대회 참가 선수들의 눈부심을 해소하고 중개 방송시 고화질 전파 송출로 선명한 화면이 가능토록 개선하였다. 또한 전주를 찾는 선수 및 가족 등을 위하여 주요 숙박시설과 음식점 위생 청결 등 손님맞이와 안전하게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정태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국의 엘리트 탁구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기량을 유감없이 펼치는 이번 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고 격려하는 등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대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체육진흥과, 281-2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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