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사랑 듬뿍 달콤한 행복을 전하는 간식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14

○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시태봉)는 제과·제빵 기술을 습득한 봉사자들로 구성된 ‘행복나누미’ 봉사단이 재능과 행복을 나누기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HAPPY RUN’ 엄마의 간식 봉사활동은 매주 화요일 아이들의 영양을 생각하여 견과류를 넣어 만든 머핀과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은 달콤한 초코칩과 아몬드가 들어간 초코칩 쿠키를 만들어 매주 전달할 계획이다.

 

○ 이날 전주지역 소외된 이웃을 위한 무료급식인 따뜻한 밥상에 이어 전주시에서 매주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기초수급이나 차상위 혹은 저속득 취약계층 중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침을 거르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젝트 엄마의 밥상을 제공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듬뿍 담아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행복한 간식을 만들어 전달했다.

 

○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시태봉 센터장은 “재능나눔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이웃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 제공의 역할과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전주시 자원봉사센터가 되겠다.”고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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